시립노인요양원 캐릭터 코끼리는
동물중 가장 체구가 큰 초식 동물이며 몸 전체로 움직이고 걸음이 땅 깊이 사무치며, 그 성품이 덕스럽고 착실하며 온순하고 신의가 있고 장수하는 동물이다. 또한 큰원과 덕으로 부처님의 교화를 도와 중생을 깨우치며 10가지 보살행을 발원하여 수행자에게 지표가 되며 수행의 기본이 되게 하시는 보현보살의 상징이기도 하다.
코끼리의 성품과 보현보살의 대원을 배우고 실천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윤택하기를 바라는 의미이다.